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은 17일 "여러 지표로 봤을 때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는 세계 6위 규모이며 내용으로 봐서도 괜찮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도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 장관과 이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 "현재 외환보유고가 충분하고 외환유동성 방어에 문제가 없다고 보냐"는 김성식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