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내년 2월 허가기간이 만료되는 케이블TV방송사(SO)와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사업자에 대한 재허가를 위해 9월중 재허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심사위원회는 공정성과 투명성,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 경영, 기술, 회계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들도 구성될 예정이다.
재허가 대상사업자는 티브로드 중부방송, 울산중앙케이블방송, 한국케이블TV모두방송, 영서방송, 씨앤앰우리케이블티브이 등 5개 SO와, 한국방송공사, 문화방송, 에스비에스, 와이티엔디엠비, 한국디엠비, 유원미디어 등 6개 지상파DMB사업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