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현대차에 이어 매각.."시장 안정 위해"
포스코(486,500원 ▲8,000 +1.67%)가 환율 안정을 위해 외환 시장에 보유 중인 외화 1억달러를 팔았다.
포스코 관계자는 10일 "최근 급박한 국내 금융 상황에서 환율 안정에 기여하고자 보유 중인 달러 중 1억 달러를 이날 오후 3시에 팔았다"고 말했다.
포스코에 앞서 현대차, 삼성전자 등도 각각 외환시장에 1억 달러 규모의 달러를 내다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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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486,500원 ▲8,000 +1.67%)가 환율 안정을 위해 외환 시장에 보유 중인 외화 1억달러를 팔았다.
포스코 관계자는 10일 "최근 급박한 국내 금융 상황에서 환율 안정에 기여하고자 보유 중인 달러 중 1억 달러를 이날 오후 3시에 팔았다"고 말했다.
포스코에 앞서 현대차, 삼성전자 등도 각각 외환시장에 1억 달러 규모의 달러를 내다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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