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테크는 통화옵션 및 통화 선물 거래로 155억1389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자기자본 대비 37.4%에 달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회피 목적으로 통화옵션 및 통화선물 거래를 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손실이 발생했다"며 "이날 현재 파생상품 누적 손실(평가손실 포함)은 225억5012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