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2일 장마감 15분을 앞두고 낙폭을 줄이고 있다. 장중 한때 1100선이 무너졌지만 개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1128선까지 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 외국인은 391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도 542억원의 매도우위다. 개인이 4355억원을 순매수하면서 폭락세를 그나마 완화시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