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2일 장마감 15분을 앞두고 낙폭을 줄이고 있다. 장중 한때 1100선이 무너졌지만 개인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1128선까지 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 외국인은 391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도 542억원의 매도우위다. 개인이 4355억원을 순매수하면서 폭락세를 그나마 완화시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