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는 27일 인도네시아에 휴대폰과 캠코더 생산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일간 비즈니스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 산업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 삼성전자 현지법인인 삼성전자 인도네시아가 내년에 5000만달러~1억달러를 투입, 서부 자바주 찌까랑 지역에 휴대폰 및 캠코더 생산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공장내 생산시설을 확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인도네시아 생산공장 건설 계획은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