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KB지주 등 3개 업체 실사 참여
유진투자증권이 빠르면 연내에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31일유진투자증권(4,390원 ▲35 +0.8%)매각과 관련 "인수의향을 보인 다수의 업체 가운데 매수 조건과 이행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비교·검토한 결과 KB금융지주를 포함해 3개 업체와 실사 등 추후 프로세스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KB금융지주 외에는 업체의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이름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면서 "매각 작업은 2~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