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115,200원 ▲1,700 +1.5%)은 신격호 회장의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와 딸인 신유미씨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0.09%씩을 각각 0.11%와 0.10%로 늘렸다고 4일 공시했다.
강경래 기자
2008.11.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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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115,200원 ▲1,700 +1.5%)은 신격호 회장의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와 딸인 신유미씨가 보유하고 있던 지분 0.09%씩을 각각 0.11%와 0.10%로 늘렸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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