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3일 기자간담회에서 "마지막 어려움이 많지만, 올해 휴대폰 판매목표인 1억대는 달성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안 본부장은 이어 내년 휴대폰사업과 관련, "시장불확실성으로 점유율 목표만 잡고 있다"며 "내년에는 확연히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약간의 성장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