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3일 기자간담회에서 "마지막 어려움이 많지만, 올해 휴대폰 판매목표인 1억대는 달성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안 본부장은 이어 내년 휴대폰사업과 관련, "시장불확실성으로 점유율 목표만 잡고 있다"며 "내년에는 확연히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약간의 성장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