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3일 기자간담회에서 "마지막 어려움이 많지만, 올해 휴대폰 판매목표인 1억대는 달성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안 본부장은 이어 내년 휴대폰사업과 관련, "시장불확실성으로 점유율 목표만 잡고 있다"며 "내년에는 확연히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약간의 성장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