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홀딩스(4,150원 ▲10 +0.24%)는 우선주 2만2806주에 대한 감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감자 방법은 회사 분할전 중외제약 구형우선주에 대해 중외홀딩스 설립시 발행한 전환우선주 1주를 0.742114주로 병합하고 회사 분할전 중외제약 신형우선주에 대해 중외홀딩스 설립 시 발행한 전환우선주 1주를 0.827246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다.
감자 이유에 대해 회사 측은 현재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비율이 1대 1 미만으로 보통주 전환시 자본감소가 발생함에 따라 전환우선주의 감자를 통해 보통주 전환비율이 1대 1이 되도록 전환비율을 조정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