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6일 "건설부문에서 동포들의 수를 제한하는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 차관보는 이날 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건설노동자의 경우 동포들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며 이강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스윙스 "술집서 내가 줬다더라"…20대女에 법카 도용 당해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