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6일 "건설부문에서 동포들의 수를 제한하는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 차관보는 이날 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건설노동자의 경우 동포들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며 이강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