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證, 총상금 1억7800만원 규모 실전투자대회 시상
하나대투증권은 7일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스탁투게더’ 실전투자대회 입상자들에게 총 1억78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상금을 거머쥔 수상자는 파생상품 리그에서 수익률 3517%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표현동 씨로 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파트너리그에서 133%의 수익률을 기록한 최병춘 씨도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어 싱글리그에서 318%의 수익률을 기록한 장재용 씨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투자자산 구분이 없는 헤지펀드 리그에서는 전은진, 전성은, 김현섭 씨가 우수한 운용수익을 기록 ‘베스트 운용자’로 선정돼 싱가포르 해외연수 기회를 갖게 됐다.
하나대투증권은 지난해 9월 2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2주 동안 주식부문의 파트너리그와 싱글리그 그리고 파생상품리그, 해지펀드리그로 나누어서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했다.
하나대투증권 고객지원본부장 강승원 상무는 “피가로를 통해 더욱 가까워진 온라인 투자자와 함께하는 투자가 이번 대회의 메시지였다”면서 “2009년에도 온라인 투자자의 고객만족을 목표로 멘토스와 같은 온라인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