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33,000원 ▼350 -1.05%)은 19일 부사장 3명 등 총 16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사상 최대의 실적을 인사에 반영해 최대규모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면서 "우수인력을 대거 발탁해 글로벌 불활 극복의 동력을 마련한다는 포석도 깔려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 세부내용.
<승진>
▷부사장 △박중흠 △박대영 △김서윤
▷전무 △한성용 △김철년 △이재원 △이창수 △전태흥
▷상무 △강병석 △김정군 △남준우 △민경환 △송기정 △이종림 △최한일 △서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