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진삼성전자(179,700원 ▼400 -0.22%)IR팀장은 23일 "올해 휴대폰 시장에서는 고가와 저가폰의 성장이 두드러지는 반면, 중가폰 시장은 많이 축소될 것"이라며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그동안 소극적이었던 50달러 미만 저가폰 시장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정렬 기자
2009.01.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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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삼성전자(179,700원 ▼400 -0.22%)IR팀장은 23일 "올해 휴대폰 시장에서는 고가와 저가폰의 성장이 두드러지는 반면, 중가폰 시장은 많이 축소될 것"이라며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그동안 소극적이었던 50달러 미만 저가폰 시장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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