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7,380원 ▲30 +0.41%)은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해 생산 자회사인 에버린트의 지분 9800주를 7억3500만원에 추가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로써 빅솔론의 에버린트 지분율은 100%로 늘어난다.
김병근 기자
2009.01.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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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솔론(7,380원 ▲30 +0.41%)은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해 생산 자회사인 에버린트의 지분 9800주를 7억3500만원에 추가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로써 빅솔론의 에버린트 지분율은 100%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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