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 KT CFO는 "의무약정 도입을 통해 와이브로 우량고객이 늘고 있다"며 "4분기도 우량 가입자 증가로 가입자 순감이 줄어들어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7억원 상승했다"고 밝혔다. 김 CFO는 "넷북 번들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커버리지를 효율적으로 확대하며, 특히 KTF 유통망을 적극 이용해 와이브로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