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태국 법인 43억 채무보증 연장

삼화콘덴서, 태국 법인 43억 채무보증 연장

김병근 기자
2009.01.23 15:54

삼화콘덴서(50,600원 ▼800 -1.56%)공업은 해외법인 자회사인 삼화 타일랜드(Samwha Thailand Co.,Ltd)의 채무 43억8976만원에 대해 신한은행에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07녀 1월 공시한 채무보증을 연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