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D램 업체인 키몬다가 파산보호를 신청했다는 소식에삼성전자(186,200원 ▲7,800 +4.37%)하이닉스(876,000원 ▲46,000 +5.54%)등 국내 반도체 주가가 28일 동반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6분 현재 상승률은 각각 7%, 14%에 이릅니다.
전문가들은 키몬다의 파산 이후 경쟁력이 떨어지는 D램 업체들의 파산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오래 끌어온 D램 업계 '치킨게임'이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대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은 삼성전자를 사야할 적기가 왔다고 추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