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씨드, 프랑스 준중형차 최고봉

기아차 씨드, 프랑스 준중형차 최고봉

강효진 MTN기자
2009.01.29 17:30

기아자동차의 유럽 전략 모델인 씨드가 프랑스 준중형차 시장에서 최고 품질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기아차(153,200원 ▼3,700 -2.36%)는 프랑스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빌'이 발표한 차량 품질과 신뢰도 평가에서 씨드가 19개 차종 중 최고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씨드는 품질과 디자인, 조립 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같은 등급인 혼다 씨빅과 볼보 C30, 아우디 A3를 차례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오토모빌지는 매년 2월 특별호를 통해 전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프랑스에서 운행된 차량에 대한 평가를 종합하여 차급별로 최종 평가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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