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6,610원 ▲50 +0.76%)은 해외법인인 세나토라인(Senator Lines)을 청산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한진해운은 해운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김지산 기자
2009.02.0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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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6,610원 ▲50 +0.76%)은 해외법인인 세나토라인(Senator Lines)을 청산하기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한진해운은 해운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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