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고려빌드로부터 100억원대 채무를 인수한다고 4일 공시했다. 원채무자 고려빌드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것으로 채무인수 후 신탁구좌의 개별 또는 일괄매각을 통해 자금을 회수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