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고려빌드로부터 100억원대 채무를 인수한다고 4일 공시했다. 원채무자 고려빌드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것으로 채무인수 후 신탁구좌의 개별 또는 일괄매각을 통해 자금을 회수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