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중국발 황사 우려에 안과용 의료기기 및 공기청정기 제조업체, 정수기 생산업체 등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세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위닉스(5,410원 ▲30 +0.56%)의 주가가 8.26% 오르고 있는 것을 비롯해솔고바이오(2,165원 ▲10 +0.46%)크린앤사이언(3,495원 ▲50 +1.45%)등 공기청정기 제조업체들이 10% 안팎으로 크게 상승하고 있다.
이밖에 안과용 의료기기를 만드는휴비츠(9,300원 ▲390 +4.38%)는 10% 이상 급등세고, 정수기 제조업체인웅진코웨이(86,700원 ▲500 +0.58%)도 2% 이상 오르고 있다.
앞서 중국 정부는 5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했다며 이달 5일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중북부 지방에 사상 처음으로 1급 가뭄경보를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