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 산불 4일째인 10일 현장에서는 산불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소방당국의 사투가 펼쳐지고 있다. 사망자수가 이날 오전 11시(현지시간) 현재 17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실종자가 많아 희생자수는 200명을 훨씬 넘을 전망이다. 경찰은 이번 산불 가운데 일부는 방화범의 소행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