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전자지불 사업 '출사표'

다우기술, 전자지불 사업 '출사표'

성연광 기자
2009.02.11 14:43

다우기술(48,600원 ▼2,300 -4.52%)이 전자지불결제대행(PG) 시장에 뛰어든다.

다우기술은 방송통신위원회의 통신과금서비스제공자 등록을 완료하고, 휴대폰과 전화(ARS) 결제사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우기술측은 PG솔루션 '다우페이'를 개발하고, 이달 16일부터 공식 사이트(www.daoupay.com) 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우기술 관계자는 “연간 500조원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상거래 시장에서 결제대행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탄탄한 재무구조와 안정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통신사와 인터넷서비스업체들에게 가장 신뢰감 있는 결제대행업체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