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한금융지주가 굿모닝신한증권 신임 사장에 이휴원 신한은행 부행장을 내정했다고 밝힘에 따라 오늘 신한증권 노조는 이에 반발해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신한증권 노조는 "신한은행 부행장이 신한증권 사장으로 내정된 것은 낙하산 인사"라며 "증권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낙하산 사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아내에 욕 퍼붓는 남편..."무속인이 돈 된다" 내림굿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