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마약대책군은 9일 최대 휴양도시 칸쿤에서 범죄와의 전쟁을 지휘하는 퇴역 육군 장성을 살해하는데 관여한 혐의로 현직 경찰서장을 체포했다. 마우로 엔리케 테요 퇴역장군은 칸쿤에서 지난주 범죄 소탕하는 특수경찰를 창설하기 위한 직책에 취임한지 하룻 만에 납치돼 고문을 당하고 총에 맞은 피살체로 발견됐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