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마약대책군은 9일 최대 휴양도시 칸쿤에서 범죄와의 전쟁을 지휘하는 퇴역 육군 장성을 살해하는데 관여한 혐의로 현직 경찰서장을 체포했다. 마우로 엔리케 테요 퇴역장군은 칸쿤에서 지난주 범죄 소탕하는 특수경찰를 창설하기 위한 직책에 취임한지 하룻 만에 납치돼 고문을 당하고 총에 맞은 피살체로 발견됐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