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마약대책군은 9일 최대 휴양도시 칸쿤에서 범죄와의 전쟁을 지휘하는 퇴역 육군 장성을 살해하는데 관여한 혐의로 현직 경찰서장을 체포했다. 마우로 엔리케 테요 퇴역장군은 칸쿤에서 지난주 범죄 소탕하는 특수경찰를 창설하기 위한 직책에 취임한지 하룻 만에 납치돼 고문을 당하고 총에 맞은 피살체로 발견됐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모 절연' 장윤정, 부친과는 각별…"단둘이 여행 계획" "소름 끼치게 해달라" 박나래, 예능 무편집 등장...미래 예언?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