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은 2일웅진코웨이(74,100원 ▲1,800 +2.49%)에 대해 "경기침체기에 뛰어난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원에서 3만12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웅진코웨이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8% 증가했다. 회사측은 올해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12% 각각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JP모간은 "렌탈가입자 성장세가 꾸준한 가운데 페이프리 등 지난해 시작한 서비스가 안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에 따라 고객계좌수는 지난해 440만개에서 460만개로 늘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수출도 손익분기점을 넘어 두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