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내년에 채무불이행 가능성 커

아르헨티나, 내년에 채무불이행 가능성 커

박소현 기자
2009.03.04 10:50

아르헨티나가 내년 안에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아르헨티나가 내년까지 총 380억 달러의 외채를 상환해야 하는데, 최근 정부의 세수입과 오일달러 지원이 크게 줄어든 점이 우려스럽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외환보유액이 현재 470억 달러에 이른다"며 디폴트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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