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509,000원 ▲28,500 +5.93%)에 이어 기아자동차도 실직시 차를 되사주는 마케팅을 선보입니다.
기아차(161,800원 ▲7,100 +4.59%)는 자동차를 구입한 고객이 1년 내 실직했을 때 차를 반납받고 남은 할부금을 면제해주는 '인테그러티 어드밴티지'(integraty advantage)’프로그램을 캐나다에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차가 올해 초부터 미국 시장에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현대 어슈어런스' 제도와 같은 것으로 캐나다에서 이런 제도를 도입한 것은 기아차가 처음입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