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자본효율성 제고 및 주주가치 극대화 등을 위해 주식소각을 통한 감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감자 규모는 907만1742주이며 감자 후 주식 수는 기존 8234만7097주에서 7327만5355주로 감소한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