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자본효율성 제고 및 주주가치 극대화 등을 위해 주식소각을 통한 감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감자 규모는 907만1742주이며 감자 후 주식 수는 기존 8234만7097주에서 7327만5355주로 감소한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