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지난 16일 숨진채로 발견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A 증권사 리서치센터에 근무하는 3년가량 리서치 경력을 지닌 애널리스트가 16일 연탄불을 피워놓은 채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일단 자살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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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지난 16일 숨진채로 발견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A 증권사 리서치센터에 근무하는 3년가량 리서치 경력을 지닌 애널리스트가 16일 연탄불을 피워놓은 채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일단 자살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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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