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지난 16일 숨진채로 발견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A 증권사 리서치센터에 근무하는 3년가량 리서치 경력을 지닌 애널리스트가 16일 연탄불을 피워놓은 채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일단 자살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