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F 합병, 광케이블은 필수설비에서 제외

속보 KT-KTF 합병, 광케이블은 필수설비에서 제외

김은령 기자
2009.03.18 20:00

신용섭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정책국장 KT·KTF 18일 합병 인가 관련 브리핑

광케이블 관련해서 경쟁사업자는 필수설비 포함하도록 주장하고 있지만 SK브로드나 파워콤은 접근 보장되면 자체적으로 광케이블 망 구축할 여력있고 SO들은 HFC망을 개선하는 것으로 대응할 것으로 광케이블 필수설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광케이블은 필수설비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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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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