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06,000원 ▲3,000 +1.48%)이 30일 5%전후의 급등세로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지키면서 앞서나가고 있다.서울반도체(9,500원 ▲130 +1.39%)도 2%전후의 오름세지만 시가총액 경쟁에서 소폭 뒤쳐진 모습이다.
서울반도체는 지난 27일 장중 시총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30일 오전 9시7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5.73%까지 오른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조7600억원대를 달리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1조6000억원대, 태웅은 1조4000억원대에 머물러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의 선전으로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64%오른 423.94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주말 5일 연속 상승의 후유증으로 하락했으나, 이틀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SK브로드밴드와 태웅, 평산은 강보합에 거래되고 있고, 메가스터디와 태광, 현진소재는 소폭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