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로... 원달러 환율 1,360원대

달러 강세로... 원달러 환율 1,360원대

이대호 기자
2009.03.30 10:41

지난달 경상수지가 36억 8천만 달러 흑자로 돌아섰지만 원달러 환율은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원 상승한 1,360원에 개장한 뒤 9시 30분 현재까지 1,360원 대 중후반을 오가고 있습니다.

최근 약세를 보여 온 달러화가 다시 강세로 돌아서며 지난 주말 뉴욕 선물환 시장에서 역외 환율은 35원 급등한 1,355원 5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편 삼성선물은 역외 환율 상승과 증시 하락 가능성 등으로 상승압력을 받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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