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외평채 발행에 1330원대로 급락

환율 외평채 발행에 1330원대로 급락

유일한 기자
2009.04.09 14:29

이틀째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20원 가까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외평채 발행이 외환시장에 안정에 직접 영향을 미친 겁니다.

오후 1시35분 현재 환율은 어제보다 20원70전 하락한 1334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600억원 가까운 순매도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외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달러화 가치 하락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