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120,500원 ▲2,800 +2.38%)의 자체 개발신약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가 러시아에 출시됐습니다.
동아제약의 현지 파트너사인 발렌타는 '자이데나'의 뛰어난 효능효과를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연간 1억2700만달러 규모로 매년 3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아제약은 이번 출시를 통해 해외수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오는 2011년까지 해외수출을 통해 약 10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