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32,600원 ▲9,000 +7.28%)인도법인장 신문범 부사장이 인도 100대 기업인에 선정됐습니다.
인도 경제신문 이코노믹타임스가 2005년부터 인도기업인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100대 기업인에 한국기업인이 뽑히기는 신 부사장이 처음입니다.
LG전자는 "97년 인도에 진출해 지난해앤 20억달러의 매출을 거두는 등 현지화 전략이 성공을 거둔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인도에서 TV와 세탁기, 에어컨과냉장고 등 주요 제품들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