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소형 이마트' 사업진출

신세계, '소형 이마트' 사업진출

박상완 MTN 기자
2009.04.13 13:40

신세계(428,500원 ▼4,500 -1.04%)이마트가 소형 점포 부지를 확대합니다.

이마트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과 대방동, 송파구 가락동에

330제곱미터 안팎의 소형 점포 3곳 부지를 확보해 "점포의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입지에는 소형 점포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상도점은 상도동 브라운스톤 아파트단지 상가 안에 소형 점포로 오픈하며, 다른 두 곳은 상가 일부 공간을 임차하는 방식으로 열게 됩니다.

신세계의 소형 점포 사업 진출로 비슷한 형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슈퍼', 'GS슈퍼' 등과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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