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욱 굿모닝테크 대표 등 개인투자자 66명은 27일지이엔에프의 지분 9.8%(1062만5064주)를 이사와 감사 선임 등 경영참여 목적으로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지이엔에프는 한국거래소의 실질심사 결과 상장폐지 대상이라는 결정을 받고, 이의신청서를 제출해놓은 상태다. 독자들의 PICK!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