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81,000원 ▲100 +0.12%)이 판매자회사 PS&Marketing 주식회사 설립 절차를 마치고 5월 초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이 1,500억원을 출자해 지분 100%를 확보했으며 설립추진단을 맡았던 임원일 단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됐습니다.
PS&Marketing 주식회사는 5월초 13개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공백 상권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매장을 늘려 나갈 예정입니다.
임원일 PS&Marketing 주식회사 사장은 "시장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과도한 마케팅 경쟁을 자제하고 더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