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17,400원 ▲30 +0.17%)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1472억원, 영업이익 1427억원, 당기순이익 115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8.8%, 당기순이익은 52.1% 늘었습니다.
마케팅 비용 감소가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김상돈 LG텔레콤 CFO는 "지난 1분기 금융시장의 불안정과 실물경제 위축으로 인해 철저한 캐시 플로우 중심 경영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