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03,500원 ▲3,500 +1.75%)가 기존의 120Hz 제품에 이어 240Hz LED TV를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명암비, 생생한 색깔을 갖춘 LED TV에 1초에 240장의 이미지를 구현하는 기술이 더해졌다"며 "스포츠 경기 같은 빠른 움직임도 육안으로 보는 것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느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40Hz 구현하기 위해 1000분의 4초이내의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고속 패널기술과 240Hz 동작처리엔진 기술 등을 갖췄다"며 "현존하는 TV 가운데 최고 화질의 제품"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