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80,600원 ▲1,400 +1.77%)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9억원과 582억원으로 각각 1.7%, 4.1% 늘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불경기속에서도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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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80,600원 ▲1,400 +1.77%)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29억원과 582억원으로 각각 1.7%, 4.1% 늘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불경기속에서도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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