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H1N1) 감염자가 21개국에서 1085명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5일까지 21개국에서 1085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고 밝혔다. WHO는 현재는 계절성 독감보다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신종 플루가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