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H1N1) 감염자가 21개국에서 1085명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5일까지 21개국에서 1085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고 밝혔다. WHO는 현재는 계절성 독감보다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신종 플루가 더 심각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 19금영화 '파리 애마' 파격 노출한 유혜리..."삶 달라졌다" 자랑 "여성 3명과 한 집 살며 연애"...사진 공개한 유명 팝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