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대일수출유망 100개 기업 집중지원

지경부, 대일수출유망 100개 기업 집중지원

김신정 기자
2009.05.06 13:28

지식경제부가 대일수출 유망 100개 기업을 선정 집중 지원키로 하는 등 대일무역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경부는 이를 위해 소비재 수출 확대와 부품소재분야의 산업경쟁력 제고, 첨단기술 이전과 투자 유치활동 강화 등 3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지경부는 올해 대일 무역수지를 지난해 대비 100억 달러 개선하고 핵심소재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오는 2012년까지 수입의존도를 10% 이하로 축소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대일 수출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집중지원하고 수출금융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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