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450,000원 ▼2,000 -0.44%)이 작업시야를 넓혀 안전성을 높인 대형지게차 신모델 '포렉스' 시리즈 4종을 개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시판하는 장비는 운전석 정면 대시보드의 높이를 낮추고 입체형 전면유리를 장착해 작업시야를 기존 장비 대비 10% 가량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정속주행이 가능한 오토크루즈 기능과 후방카메라, 도난 방지 시동잠금시스템 등을 장착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신 모델 지게차는 세밀한 부분까지 고객들의 의견이 반영된 맞춤형 장비”라며, “이번 신제품 시판을 계기로 대형 지게차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