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45,700원 ▼1,000 -0.68%)가 "지난 1분기에 공급망관리를 통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물류비 9백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또 "재고 일수 역시 지난 해 1분기보다 약 10일 이상 줄어들었다"며 "글로벌 수준에 근접했다"고 자체 평가를 내렸습니다.
공급망에서의 낭비를 줄이는 데 중요한 판매예측 정확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LG전자는 "이같은 공급망 관리를 통해 올해 4000억 원 이상의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