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단조업체인 태웅이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에 복귀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태웅(38,100원 ▼1,700 -4.27%)은 전날 대비 4200원(4.11%) 급등한 10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은 1조7657억원으로 불어셀트리온(177,400원 ▼1,100 -0.62%)(1조7418억원)과서울반도체(10,520원 ▲80 +0.77%)(1조6820억원)를 밀어내고 코스닥 대장주 자리에 복귀했다.
글자크기
풍력 단조업체인 태웅이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에 복귀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태웅(38,100원 ▼1,700 -4.27%)은 전날 대비 4200원(4.11%) 급등한 10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은 1조7657억원으로 불어셀트리온(177,400원 ▼1,100 -0.62%)(1조7418억원)과서울반도체(10,520원 ▲80 +0.77%)(1조6820억원)를 밀어내고 코스닥 대장주 자리에 복귀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