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단조업체인 태웅이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에 복귀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태웅(53,300원 ▲300 +0.57%)은 전날 대비 4200원(4.11%) 급등한 10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은 1조7657억원으로 불어셀트리온(209,000원 ▲3,000 +1.46%)(1조7418억원)과서울반도체(11,190원 ▲210 +1.91%)(1조6820억원)를 밀어내고 코스닥 대장주 자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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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단조업체인 태웅이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에 복귀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태웅(53,300원 ▲300 +0.57%)은 전날 대비 4200원(4.11%) 급등한 10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은 1조7657억원으로 불어셀트리온(209,000원 ▲3,000 +1.46%)(1조7418억원)과서울반도체(11,190원 ▲210 +1.91%)(1조6820억원)를 밀어내고 코스닥 대장주 자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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