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 사장이 지난달부터 현장에서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에 반영하는 '소통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은 "위르띠제 사장이 지난달과 이번달, 두달 동안 부산공장과 기흥연구소, 본사 등 9개 본부를 순회하며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순회 간담회에서 위르띠제 사장은 "뉴 SM3를 비롯한 신규 프로젝트 진행 현황과 미래 자동차 시장 전망, 시간관리 비결, 취미 생활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직원들과 소통에 힘쓰고 있다"고 르노삼성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