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ELS 2종 판매

굿모닝신한證, ELS 2종 판매

강미선 기자
2009.05.24 12:00

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휴원)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최고 연 20.01 ~ 연 63.99%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원금 부분보장형’ 1개와 ‘원금 비보장형’ 1개로 KOSPI200, 신한지주, POSCO를 기초자산으로 구성됐다.

‘굿모닝신한 名品 ELS 1068호’는 원금의 90%를 보장하는 원금 부분보장형으로,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운용되는 1년 만기의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KOSPI200지수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4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 투자원금을 지급한다. 발행 후 KOSPI200지수가 40%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 시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 140%미만 구간에 있다면 지수상승률의 1.6배(참여율) 수준의 수익이 확정된다(최대 63.99%).

반면 만기 시 KOSPI200지수가 90%이상 100%이하 구간에 있다면 0% ~ -10% 수준의 손실이 발행할 수 있다. KOSPI200지수가 90%미만인 경우에도 만기지수와 상관없이 원금의 90%를 지급한다.

‘굿모닝신한 名品 ELS 1069호’는 POSCO와 신한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신한지주, POSCO)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4개월), 80%(8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01%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장중가 포함) 만기에 20.01%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1068호’는 중위험(3등급)으로 분류되며, ‘1069호’는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굿모닝신한증권 지점 및 다이렉트명품펀드몰(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는 1600 -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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